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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맛집]1박 2일 강호동 양준혁 동인동 낙영 찜갈비





대구 동인동 낙영 찜갈비에 여자친구랑 다녀왔습니다. 예전부터 가려고 했는데 이래저래 못가게 되어서 최근에 다녀오게 되었네요.
 
1박 2일을 보기전까지는 대구에 찜갈비라는게 있는지도 몰랐고 유명한지도 몰랐습니다. 강호동이 극찬을 하고 정말 맛있어 보이길래 자연스럽게 찾아가게 되더라고요. 대구에 별미중 하나인 매운 찜갈비입니다.

찾아가는 방법은 쉽습니다.


A가 적힌곳이 바로 낙영찜갈비집입니다. 저 길목에 보시면 찜갈비 골목이라고 적혀있고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게 낙영찜갈비집입니다. 찾기도 정말쉬워요~

대중교통편은 대구 버스 305, 403, 650, 156, 401, 북구3, 북구3번이 지나갑니다. "동인치안센터" 앞에서 내리시면 되겠습니다.

처음 들어가시면 넓은 실내가 나옵니다. 보기보다 정말 깨끗합니다.

4시쯤에 들어갔는데 사람이 꾸준히 들어왔습니다. 정말 인기는 많은거 같아요.


메뉴판 입니다.


아이폰4 카메라 디지털 줌이라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직접 가서 찍기 부끄럽더라고요ㅋㅋㅋㅋㅋ
가격은 1인분에 찜갈비(뉴질랜드산)이 14,000원, 찜갈비(한우)가 25,000원입니다. 한우는ㅠㅠ
두사람간다면 30,000원 나오겠습니다. 공기밥이 1,000원이에요.

주문을 바로 하고



밑반찬이 나왔습니다. 밑반찬이 간단하면서도 알찹니다. 배추가 맛있었습니다. 역시 맛집은 밑반찬이 맛있어야 맛집인가봐요....ㅋㅋㅋ

정말 찜갈비만 팔아서 그런지 주문한지 5분정도도 안된거 같은데 바로 나오더군요. 빨라서 좋았고 아주머니들도 친절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가위랑 같이 나와요. 잘라먹기 좋았습니다. 처음엔 2인분인데 양이 좀 작아서 실망했어요. 하지만, 계속 먹으니 정말 배불러 죽는줄 알았답니다~ㅠ.ㅠ

먹으니까 정말 매워요. 그리고 집에서 많이 먹어본 엄마의 맛이랄까.....ㅋㅋ 맛있긴 정말 맛있습니다. 아참! 전부 온통 마늘이에요ㅋㅋㅋ 아침에 가기가 좀 꺼려지는?ㅋㅋㅋ 아무튼 아침먹고 점심에 가거나, 점심먹고 저녁에 가기에 좋은거같아요.

마지막에 남은 양념을 밥에 비벼드셔도 맛있습니다.



양념이 듬뿍 들어가서 더욱더 맛있는 찜갈비!

이집은 티비에도 정말 많이 나왔네요. 1박2일에도 나와서 정말 유명해진 맛집입니다. 한 번 찾아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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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인동찜갈비!!
    저도 꼭 가고싶네요ㅠ
    대구 사는데도 이런데가 있는 줄도 모르고..;;
    저도 조만간 꼭 가봐야겠습니다.ㅋ

  • 부산의 맹물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년말에 한번 가보려합니다.

  • 저간판집이 아니고요 다른 쪽 집입니다 어짜피 같은 집에서 운영하는거겠지만 ㅎㅎㅎ 맛있게 먹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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